전설의 사기패

“앞뒤 재지 말고 끝 간 데 없이 누리며 살아야지. 
신나게 즐기면서”

남다른 지략과 배포의 천재 사기꾼│봉이 김선달

유승호

“살고 봐야지. 죽은 체 하쇼 빨리. 
내가 이렇게 열두 번을 살아났어”

교묘한 위장술의 대가│보원

고창석

“내가 저 돈을 들고 
도망갈 수도 있다는 생각은 안 해?”

양반집 복채 강탈 전문│윤보살

라미란

“형님을 속이면 
나도 끼워준다는 약속 지키실 거죠, 형님?”

김선달을 동경하는 사기 꿈나무│견이

시우민 (EXO)